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드라이브 스루에 들러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말하고 고용주 배지를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직장에 가는 도중에 자신이나 동료를 위해서, 혹은 오랜 근무 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자신이나 가족을 위해서 도넛을 가지고 가라고 호소하고 있다.
의료 종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기업은 크리스피 크림 도넛뿐만이 아니다. 신발제조업체 크록스는 병원 등의 시설에 구두를 기부했다. 스타벅스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5월3일까지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