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2세의 스프링거 교수는 코로나19로 재무적인 혜택을 받은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이 바이러스는 세계 경제를 멈추게 하고 2천만 개 이상의 미국 일자리를 파괴했다.
그는 2018년에 상장된 모데나에 500만 달러를 투자했고, 그 지분은 현재 8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
스프링거는 2018년 인터뷰에서 "나는 얼마 동안 나 자신을 위해 충분한 부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모데나 대변인은 언급을 회피했다. 스프링거 교수도 논평 요청에 따로 반응하지 않았다.
모데나의 mRNA-1273 백신은 인간 실험을 처음 시작한 백신 중 하나이다.
미국 당국이 지난주 이 회사가 제품을 개발하는데 4억 달러 이상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해지며, 이 실험이 성공할 경우 올해 최종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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