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구는 유럽의 연구자 그룹이 유럽의 코로나19 유행의 피크 시에 4,000명 이상의 유전자를 분석해 감염자나 중증화한 환자의 관련성을 찾아냈다. A형 환자는 중증화할 위험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4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O형 환자는 35% 낮을 수 있다고 한다.
연구를 이끈 노르웨이 오슬로대 병원의 톰 칼센 교수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면서도 왜 일부 사람이 중증화하는지에 대한 특정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 논문은 의학잡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실렸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