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직원에 500달러, 시간제 직원에 250달러 등 총 5억달러
이미지 확대보기아마존은 이번 보너스 집행을 위해 5억달러(약 6000억원) 이상을 책정했으며 지급은 한차례만 이뤄진다. 월마트는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세차례에 걸쳐 3억9000만달러(약 4700억원)의 보너스를 시급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그러나 이번 결정은 아마존이 코로나 사태가 본격화되면서 현장 직원들을 위해 도입한 시간당 2달러(약 2400원)의 위험 수당을 지급하고 초과 근무수당을 인상했으나 이 조치를 지난달말로 끝내면서 비판이 일자 새롭게 마련한 조치로 보인다고 CNN은 전했다.
데이크 클라크 아마존 글로벌 운영담당 수석부사장은 “지난 몇 달간 최전선 업무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차례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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