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린은 지난해 11월, 라이온이 호주와 뉴질랜드의 음료 사업을 총괄하는 라이온의 음료 사업 부문을 몽골우유산업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라이온음료는 ‘퓨라(생우유)’, ‘데어리 파머스(생우유)’, ‘무브(플레이버드 밀크)’ 등의 브랜드를 호주 시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기린은 “양도 계약의 해지는 유감스러운 결과지만, LDD사업(라이온의 음료 사업 부문)의 재생과 재편은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라이온과 계속 협력해 최선의 시나리오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