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시아 연방기술표준청(ROSSTANDART)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2018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판매된 1697대의 스프린터 상용차를 브레이크 호스 결함으로 리콜키로 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 호스가 프론트 펜더 라이너의 뒷면과 접촉해 마모될 수 있어 이로 인해 브레이크 오일이 누출돼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019년2월부터 7월까지 러시아에서 판매된 스프린터 밴을 리콜조치했다. 스프린터밴에는 후미등의 밝기가 감소하거나 완전히 고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발견됐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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