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두가 괴로운 상황이었지만 최대기업인 세븐일레븐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피해를 최소화했다.
내수 기준, 패밀리마트는 상반기에 2조4454억4400만 엔의 매출액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하는 선전을 기록했다. 반면 패밀리마트는 1조3622억900만 엔으로 같은 기간 동안 10.5% 줄어들었으며 로손은 1조918억9800만 엔으로 전년 대비 7.2% 줄었다.
또 영업이익은 세븐일레븐이 1182억56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줄어드는 데 그쳤으나 패밀리마트는 225억3200만 엔으로 46%, 로손은 125억800만 엔으로 54.1%나 격감했다.
세븐일레븐의 경우 해외 편의점 사업이 더 호조를 띈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세븐일레븐은 해외 사업을 포함한 전 체인점 매출액이 1조6451억3500만 엔으로 집계됐으며 영업이익은 527억400만 엔이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