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현지시간) 징(Zing) 등 베트남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이 베트남공항공사(ACV), 베트남비행관리공사(VATM), 북부 공항 당국 등에 노이바이 국제공항 마감 시간 조정에 관한 안내문을 보냈다. 이에 노이바이 국제공항은 마감시간이 지난 6일부터, 0시30분~6시30분(현지시간)에서 0시30분~6시로 변경됐다.
국내 항공 운항편수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되는 경우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10월 첫째주에는 하루 평균 300편의 국내선 항공과 4만2000명의 승객이 노이바이국제공항을 이용했다.
코로나19가 다낭에서 재발한 이후 8월 노이바이 공항에 착륙한 항공편 수는 하루 평균 118편, 승객은 1만3000명이었다.
국제항공편 재개, 정부의 관광산업 부양책 시행 등으로 베트남 항공산업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