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의 제프리 새도프 박사는 “가능한 빨리 청소년층에 대한 임상 시험을 가능한 빨리 시작할 것이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전날 미국 질병통제관리센터(CDC)와 화상회의에서 밝혔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번 시험이 성공적으로 확인되면 보건 규제당국의 승인 과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신 연구 과학자인 새도프 박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성공하면 안전성을 확보해 가면서 그보다 더 어린 연령대를 대상으로도 시험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
미국 식품의약청(FDA)는 아동을 상대로 한 백신 임상시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일부 의학전문가들은 백신이 특정한 아동들에게 다기관 염증 증후군(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징후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의 백신 개발 행보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경쟁사인 화이자는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12세가량의 아동을 대상으로 백신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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