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092명 많은 18만4827명으로 늘었다.
일일 사망자가 10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9월 이후 처음이다.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만9826명 많은 711만434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87%에 해당하는 617만7000여 명은 회복됐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 수는 미국·인도에 이어 세 번째이며, 사망자는 미국 다음으로 많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