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세룸인스터튜트는 인도 정부의 수출 금지 방침에 따라 해외로 백신 물량이 공급되지 못하고 있지만, 연말쯤엔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세룸인스터튜트는 그동안 수억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했다.
올해 초기만 해도 개발도상국과 이웃나라에 백신을 공급했지만, 인도의 코로나19 확산세로 이후 수출이 중단됐다.
푸나왈라 CEO는 이어 “앞으로도 백신 생산을 이어갈 것”이라며 “생산된 백신은 인도에 백신 공급하는 것을 주력하면서 연말쯤엔 코백스에도 공급하고, 해외에도 수출하는 것을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는 그동안 6640만 회분의 백신을 코백스를 통해 90개국에 지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