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의 진행자는 "랜달 스티븐슨과 존 스탠키, 수치의 벽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라고 통신 거인이 워너 미디어를 분리한다고 발표한 지 며칠 후인 20일(현지시간)에 말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AT&T가 스티븐슨의 리더십 아래 850억 달러의 계약으로 타임 워너를 인수한 지 3년 만에 디스커버리와 합병 중에 있다.
크레이머는 "부자들이 왜 세금이 오르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때, 왜 그렇게 인기가 없어졌는지 궁금해 할 때, 나는 그들이 이 두 사람의 이름을 살펴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주 초 크레이머는 타임 워너 인수를 "최근 역사상 가장 멍청한 합병 중 하나"라고 비난했으며 심지어 달라스에 본사를 둔 회사의 전체 이사회를 수치의 벽에 두는 것을 고려했다. 그는 작년에 6400만 달러 패키지로 물러난 스티븐슨에게 퇴직금을 줄이도록 촉구했다.
분할 후 주가 하락에 가장 화가 난 것은 배당성향의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목요일 현재 7%의 배당금을 행사하고 있는 회사는 거래가 종료된 후 주주들에게 지급되는 금액을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크레이머는 "AT&T를 소유한 사람들은 성장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소득이 필요한 과부, 고아, 할머니들이다."면서 "그들은 당신이 요구할 수 있는 가장 단기적이고 가장 장기적이며 가장 신뢰하는 투자자들이다.”
AT&T 주가는 3일 연속 하락한 후 목요일에 반등했다. 합병 발표 후 수요일까지 주가는 10 % 하락했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