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테슬라가 불모지에 속하는 인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자동차 부품업체들과 제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이코노믹타임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업계 소식통은 이코노믹타임스와 인터뷰에서 “테슬라가 전기부품, 전자부품, 기계부품을 생산하는 인도 업체 3곳과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테슬라 전기차를 인도에 수입해 들여오는 일이 가능하다면 인도에 생산공장을 세우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을 지난날 밝힌 바 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