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현지시간)베트남 현지매체 VietnamBiz등에 따르면 최소 5개의 한국 기업이 빈패스트와 배터리 셀 제조 장비 공급에 대한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국 배터리 제조사들은 빈패스트의 2.5GWh 배터리 공장에 생산 장비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따냈다. 현재 빈패스트는 하이풍시에 실린더 배터리 셀을 개발 및 제조하기 위한 2개의 200PPM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배터리 개발 시스템 솔루션 공급업체인 원익피앤이(Wonik PNE)와 이차전지 제조 토탈 솔루션 업체인 TSI가 빈패스트와 각각 320억원, 110억원 규모의 2건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TSI는 믹싱 장비, PNT와 Koem은 와인딩 머신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Partech이 조립키트를, 원익피앤이가 배터리 포맷과 개발장비를 제공할 계획이다.
TSI의 믹싱장비는 원료를 받아서 음극과 양극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혼합물을 만든다. 이 혼합물은 Koem의 와인딩 머신을 통해 라우팅되고 파텍의 조립장비에 투입된다.
완성된 배터리 셀은 원익 IPS 배터리 포맷장비로 옮겨져 완전한 배터리 셀이 된다.
혼합물을 가공할 코팅기 및 롤 프레스를 제조하는 PNT는 빈패스트에 공급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Partech 은 양극 탭과 음극 탭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커터, 적층 및 폴딩 장비를 제조하는데 커터만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