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은 이날 포테스큐가 직원 사망 사건으로 작업 중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포테스큐는 이 문제에 대해 모든 관련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호주 정부는 솔로몬 허브의 운영이 전면적인 조사가 있을 때까지 중단됐으며,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경찰과 광산산업규제안전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업부는 퍼스에서 안전 검사관을 현장으로 보낼 것이며, 저녁에는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필바라에 위치한 솔로몬 허브는 파이어테일(Firetail), 킹스 밸리(Kings Valley), 퀸즈 밸리 광산(Queens Valley)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서 연간 7500만t의 철광석이 생산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