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동산 업체 채무불이행 확산 우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화양녠은 지잔 2016년 조달한 5억 달러중 2억600만 달러를 갚지 못한 채 상환기한을 맞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화양녠의 달러표시 회사채는 액면 1달러당 0.05달러 이상 하락해 과거 최저치를 경신했다.
리피니티브의 데이터에 따르며 2022년7월 상환 및 2022년10월 상환예정 회사체는 액면 1달러당 0.053달러 하락해 0.30달러에 거래됐다. 2023년1월 상환예정 회사채 및 2023년7월 상환예정 회사치는 0.033달러 떨어져 0.29달러를 기록했다.
피치는 화양녠의 재무상황이 불투명해 4일에 기한을 맞은 2억600만 달러의 지불이 되지 않는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