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FDA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VRBPAC)는 이날 개최된 모더나제 백신 추가접종를 논의한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모더나는 지난해 12월 FDA로부터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돌파 감염 방지 필요성을 거론했으며 추가접종으로 고위험군의 중증 감염을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자문위는 다만 이번 권고가 일반 대중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선 안 된다는 의견도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인의 경우 대부분 2회 접종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자문위는 지난달 65세 이상 고령층 및 고위험군에 대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권고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