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이 뿔났다. 바로 ‘흡연’ 때문이다.
중국 옵저버네트워크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江苏省) 난징(南京)의 한국소유기업의 한 자동자부품회사인 선위안 자동차가 ‘22일 오후 1시부터 24시간 동안 금연을 요구하며 위반시 해고할 것’라이는 안내문을 올렸다는 것. 그런데 중국인은 해고지만 한국인은 예외라는 조항이 넣어 중국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선위안 자동차(SHENYUAN AUTOMOTIVE)측은 기존 공고문을 수정해 한국인을 제외한 기존 내용을 삭제했다.
한편, 일부 소식통은 중국인들이 테슬라를 위해 특별히 부품을 만드는 중국에 한국 공장인 난징 치샤(nannan qixia) 지구의 선위안 자동차 공장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