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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TV, 호주 소비자 만족도 대상 차지...소비자소자기관 캔스타 블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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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TV, 호주 소비자 만족도 대상 차지...소비자소자기관 캔스타 블루 발표

사진=캔스타 블루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캔스타 블루 제공
삼성 TV가 호주 소비자 만족도에서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호주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하는 캔스트 블루가 5일(한국시간) 발표한 2021년 텔레비전 고객 만족상(Customer Satisfaction Award for televisions)에서 일본 소니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캔스타 블루는 호주에서 텔레비전을 구입한 1200명 이상의 구매고객에게 TV 의가치, 음질, 사용 편의성, 화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등급을 조사했다.

삼성은 7개 부문중 4개 부문에서 소나와 별 5개를 획득했다.
삼성 호주 소비자 가전 레러미 시니어는 "2021년 호주 TV 고객 만족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오늘날, 우리는 TV에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TV는 가족을 하나로 모으는 것에서부터 현실 도피, 일과 놀이에 이르기까지, TV 경험은 시대에 따라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호주 사람들은 더 큰 화면, 더 몰입감 있는 사운드, 그리고 사용하기 쉬운 스마트 TV 플랫폼을 찾고 있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제품 혁신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캔스타 블루는 2010년 만들어진 호주 및 뉴질랜드의 소비자 리뷰 및 비교 웹사이트로 호주 소비자들이 더 나은 정보에 입각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역할을 하고 있는 소비자 만족도 조사업체다. 캔스타 블루는 제품 및 서비스의 우수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양적 연구를 기반으로 실제 소비자의 목소리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캔스타 블루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최고 조사 및 전문가 평가 기관인 캔스타의 이니셔티브로, 금융 서비스 산업에서 3만개 이상의 제품과 30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