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 확산 신종변이 오미크론에도 효과 가능성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와 함께 급속하게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신종변이 오미크론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발표된 입원과 사망 리스크가 89% 낮아졌다라는 임상시험 중간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최종분석에 따르면 약 22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팍스로비드’를 투여한 그룹에서 사망자는 나오지 않은 반면 위약를 투여한 그룹에서는 12명이 사망했다.
화이자의 미카엘 돌스텐 최고 과학책임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뿐만 아니라 유럽과 영국의 방역당국과도 규제상의 대화가 진행하고 있으며 리스크가 높은 사람에 대한 사용에 대해 조만간 승인이 내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