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다시 한 번 더 엄격한 코로나19 방역을 시행하고, 올해 초 사회적 거리두기를 폐지한 일부 지역에서 이 규칙을 재시행하고 있다.
애플은 11월에 백신 접종의 긍정적인 추세와 코로나19의 감염사례 감소로 인해 미국 내에서 고객의 마스크 착용 요구를 철회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증가하고 오미크론 감염 우려로 코로나 방역조치를 강화중이다.
애플은 미국 일부 주 소매점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계속 시행했으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 미국 일부 주 소매점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재개토록 하고 있다.
애플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동안 지역 방역지침과 코로나19 데이터를 지속 모니터링하여 고객과 직원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 왔다.
김세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