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사고 계기로 직원 항의시위에 생산중단
이미지 확대보기타밀나두주는 이날 직원 150명이 입원한 사고에 항의한 시위로 생산 중단된 주도 첸나이 인근에 있는 폭스콘의 아이폰12 모델 생산공장 직원들의 요구조건을 폭스콘이 모두 받아들이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만간 폭스콘 공장은 조업을 재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폭스콘은 거주지역의 확대와 목욕시설의 향상, 음료수 제공 등 임시직원들의 직장 및 생활환경의 개선요구사항을 약속했다.
폭스콘은 또한 공장 확대와 직원채용을 늘리는 데도 동의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