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가 최근 선보인 서브봇 ‘클로이(CLOi)’가 상업용 서비스 로봇으로는 셰계 최초로 로봇 안전 표준 규격인 ‘UL 3300 인증’을 획득해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자동화 전문매체 저스트오토닷컴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L 3300 인증은 안전규격 개발·인증기관인 UL이 지난 2020년 발표한 서비스·정보·교육·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로봇 규격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할 경우 이 인증이 필수적이다.
저스트오토닷컴은 “UL 3300 인증은 특히 레스토랑, 소매매장, 호텔을 비롯한 다중이용 시설에서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규격”이라고 전했다.
클로이 서브봇은 라이다(LiDAR). 비행간거리측정(ToF) 센서, 3D 카메라 등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상업용 서비스 로봇으로 동선에 있는 물체를 알아서 인식하고 스스로 피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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