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젝트 규모는 10억2000만 달러(약 1조2785억 원)로 추정되며 막탄섬의 라푸-라푸시 내 27만㎡ 의 단지에 추진될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약 5년으로 올해 3분기 착공 및 2023년 4분기 시범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SMC글로벌파워홀딩스는 이번 프로젝트 추진으로 세부시 내 안정적 전력 공급에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필리핀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필리핀의 전력 소비량은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라 연간 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40년까지 총 4만9287㎽ 규모의 전력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SMC 글로벌 파워는 태양광발전소와 수력발전소, 액화천연가스(LNG) 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정비하는 복합 에너지 기업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