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연방카르텔청의 안드레아스 문트 청장은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주는 비즈니스모델을 환영한다‘면서 ”애플 등의 에코시스템에서 일방적으로 규정을 결정할 수 있는 애플과 같은 기업은 규정을 경쟁에 맞는 것으로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카르텔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앱의 사용자 데이터 추적에 동의를 필수로 하는 애플의 ’앱 트래킹 트랜스페어런시(ATT)’로 불리는 기능이다.
애플의 홍보담당자는 카르텔청에 건설적으로 협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기업에 광고 표시를 방해하지 않고 있으며 사용자는 프라이버스를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