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정부, 5월 우크라에 13억파운드 군사 지원 결의
보리스 존슨 총리 "우리도 러시아 정부 싫어해"
보리스 존슨 총리 "우리도 러시아 정부 싫어해"
이미지 확대보기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은 7일 기자회견에서 "보리스 존슨 총리의 사임에 대해 우리는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언젠가는 영국에서 대화를 통한 의사결정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이가 집권하는 날도 올 것"이라며 "불행히도 지금으로선 그러한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존슨 총리는 이날 "10월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새 당대표가 뽑힐 때까지만 총리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 4월 9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으며, 다음달 영국 재무부는 우크라이나에 총 13억파운드(약 2조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승인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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