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소식통은 공급 거래 규모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힌드라측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모기업인 LG화학에서 분리되기 전인 2018년 마힌드라는 LG화학과 니켈, 코발트, 망간화학 기반의 리튬이온배터리 공급과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마힌드라는 지난주 브리티시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로부터 91억 달러(약 11조 9705억 원)의 가치를 지닌 새 EV 사업부를 위해 2억5000만 달러(약 3285억 원)를 조달했다. 마힌드라는 9월에 XUV400을 시작으로 향후 몇 년 동안 5대의 전기 SUV를 출시할 계획이며, 이들 모델은 2027년 3월까지 연간 전체 SUV 판매량의 최대 30%인 약 2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