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BC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국 집권 보수당은 5일(현지시간) 당원 17만2437명을 대상으로 한 경선 투표 결과 트러스 장관이 8만1326표를 얻어 리시 수낙 전 재무장관을 꺾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트러스 당선인은 마거릿 대처, 테리사 메이에 이어 세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5일까지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트러스 당선인은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엘리자베스 2에 여왕을 알현한 뒤인 6일 정식 취임하고 이날 존슨 총리는 사임을 보고한 뒤 물러난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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