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트러스 총리는 이날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여왕을 만나며 총리가 되기 위한 절차를 마쳤다.
이로써 여왕 재위 70년간 총리는 모두 15명이 됐다.
트러스 총리는 전날 보수당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된 바 있다. 영국에선 다수당 대표가 총리직을 맡는다.
한편 트러스 신임 총리는 8일(현지시간) 새 내각을 공개하고 에너지 대책도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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