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호화 요트는 2015년 건조된 파나마 국적 컨테이너선 MSC 클라라호에 실려 운송되었다. 전달된 요트의 총 길이는 395.5m이며, 폭은 59.08m이다. 총톤수는 19만2237톤에 달한다.
MSC 클라라는 튀르키예를 출발해 대한민국 부산항에 무사히 도착했으며, 이곳에서 부유식 크레인으로 컨테이너 선박에서 항구 수역으로 안전하게 옮겨졌다. 요트를 전달받은 선장은 즉시 출항할 수 있었다고 튀르키에 매체가 전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