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가장 저렴한 유지비와 다양한 편의사항 최고의 강점으로 꼽혀
이미지 확대보기13일(현지시간) US뉴스는 엘란트라 하이브리드가 5년동안 경쟁사보다 가장 낮은 약 4만달러(약 5200만원)의 유지비가 든다고 평가하고 유지비 외에도 다양한 편의사항을 장착해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엘란트라 하이브리드는 두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인 5명이 앉을 수 있는 넓은 좌석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104마력을 가진 1.6리터 4기통 엔진과 32kW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 모터가 6단 자동변속기와 매칭돼 시스템 총 출력 139마력을 자랑한다.
편의사항으로는 타이어공기압경보시스템(TPMS)·후방카메라·하이빔 보조·원격시동·애플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지원·듀얼 풀오토에어컨·사각지대모니터링·차선유지보조 등을 장착하고 있어 다양한 편의장비로 운전자를 만족시킨다.
이러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엘란트라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9만4394대를 판매해 현대자동차의 미국 판매 차종 중 세단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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