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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미 루이지애나주 폴리프로필렌 생산역량 증대…연산 45만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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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미 루이지애나주 폴리프로필렌 생산역량 증대…연산 45만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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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로고. 사진=로이터
엑손모빌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의 석유화학단지에서 폴리프로필렌 생산 능력을 연산 45만 톤으로 증대시켰다고 천연가스인텔리전스(NGI)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지애나주 통합 단지에서는 운송 연료와 폴리프로필렌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카렌 매키 엑손모빌의 제품 솔루션부문 사장은 "새로운 생산역량 증대로 엑손모빌은 고성능 폴리머의 증가하는 글로벌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엑손모빌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 때에도 프로젝트 투자를 유지했다고 언급했다. 총 자본 투자는 5억 달러(약 6300억원) 이상이었다.
이 투자로 엑손모빌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량도 최대 10%까지 줄일 수 있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