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KM은 성명에서 “일부 고객의 개인 정보가 인터넷에서 유출될 가능성에 대한 경고는 서비스 공급업체 중 한 곳으로부터 통보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련 데이터 유출 사태는 전자정보통신부에 속하는 컴퓨터 응급 대응팀인 CERT-In에 통보해 정보 유출 규모를 확인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고객의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TKM은 서비스 공급업체와 협력해 기존의 지침을 강화할 계획이다.
TKM은 도요타와 인도 키르로스카르그룹과의 합작 회사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