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능·데이터 공유 구조 조사…악의있는 콘텐츠 제외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날부터 시작한 ‘오픈AI버그 바운티(보상금)’ 프로그램은 보고된 버그의 심각도에 근거해 보상금을 제공한다. 한건당 보상금은 최저 200달러가 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픈AI가 챗GPT의 특정기능과 오픈AI 시스템이 타사 앱과 통신하고 데이터를 공유하는 구조를 정밀 조사하기 위해 연구자들을 초대한다는 것이다. 다만 오픈AI의 시스템이 생성한 부정확하거나 악의있는 콘텐츠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에 앞서 오픈AI는 지난달 챗GPT에서 타인의 대화 이력이 보이는 버그가 발생,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태에 직면했다.
오픈AI는 버그가 발생하자 챗GPT를 비활성화하고, 버그를 찾아 제거한 뒤 당일 밤부터 서비스를 재개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