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산업 美 자회사 스타키스트, 통조림 연어 브랜드 평가에서 '꼴찌' 불명예
참치 통조림과 함께 인기 높은 연어 통조림의 인기 순위에서 동원산업의 자회사 제품이 최하 점수를 받았다. 외신 '테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은 13일(현지시간) 13종의 연어 통조림을 리뷰하고 순위를 공개했다. 이 매체는 한국 동원산업이 소유한 미국 회사 스타키스트(StarKist)의 연어 통조림에 대해 "피부와 뼈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연어 통조림의 연어처럼 부드럽지 않고 큰 조각으로 담겨 있다. 맛은 매우 짜다"고 평가했다. 해당 통조림은 14온스 캔 기준 5.69달러로 가장 저렴했다. 참고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와일드 플래닛(Wild Planet) 제품은 6온스 캔 기준 4.39달러로 비싸다.
◇ 배민, 베트남에서 갈비탕·부대찌개 등 판매 나선다
세계에서 가장 젊은 국가인 베트남에서 배민이 집밥 판매에 나선다고 현지 매체가 13일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배민은 배민 마마우(Mama Woo) 브랜드로 부대찌개, 양념 불고기, 갈비탕 등 가공된 한식을을 판매한다. 배민은 배트남의 바쁜 직장인들이 증가하면서 배달 앱 이용률도 증가하고 있고, 질 좋은 가공식품을 빠르게 즐기기를 원하는 이용자들의 요구에 맞춰 마마우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 방위사업청, 보잉과 첨단무기시스템 공동 연구 개발 양해각서 체결
◇ CJ 4D플렉스, '아바타-물의 길'로 글로벌 박스오피스 1억달러 돌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영화 산업 중에서도,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프리미엄 상영관의 타격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하지만 환상적인 그래픽과 3D 영상으로 만들어진 대작 '아바타: 물의 길' 개봉 이후 CJ 4D플렉스가 글로벌 박스오피스 1억달러를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아바타: 물의 길' 같은 대작은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인기가 더 높다. CJ 4DPLEX의 CEO 김종률과 CJ 4DPLEX America의 CEO 겸 사장 돈 사반트는 "'아바타: 물의 길'은 관객들이 스크린X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독점적인 스크린 경험을 제공해 보다 시각적이고 몰입되는 영상을 통해 판도라의 푸른 세계를 보다 사실적으로 경험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 한국, 인도 태평양에서 해군 억지력 강화...현대중공업, 첫 울산급 FFX 함정 진수
현대중공업이 10일 울산 조선소에서 충남급 호위함을 진수했다. 외신에 따르면 충남함은 울산급 FFX Batch III함으로 구성된 6척의 함선 중 첫 번째 함으로 대한민국 해군에 편입될 예정이다. FFX함의 한국 해군 편입은 인도-태평양 지역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인도-태평양 전역에 한국의 더 큰 해상 주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