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녹시스와 옥시토신 표적 정밀정신과 치료제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5일(현지시간) 키녹시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베링거인겔하임은 분자 옥시토신 표적 정밀정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키녹시스와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녹시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공개 선불금과 연구지원금을 받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1억8100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키녹시스에 지급하며 향후 판매에 대한 로열티는 별도로 제공한다.
한편 키녹시스는 호주 시드니 대학교 소속 신약개발 기업으로 신경 및 정신 질환 물질, 사용 장애 및 사회적 기능 장애에 대한 치료법을 개발 중이다. 호주 벤처 펀드 유니시드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오피오이드 금단 증상 완화를 목표로 하는 주요 약물 'KNX 100'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소속 약물 남용 연구소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개발 중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