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0.42%↓, 선전 0.12%↑
이미지 확대보기상하이지수는 13.78포인트(0.42%) 하락한 3283.54로 거래를 마쳤다. 커촹50지수는 0.52% 올랐다.
선전성분지수는 13.08포인트(0.12%) 상승한 1만1091.36을 기록했다.촹예반지수는 0.62포인트(0.03%)오른 2278.59로 강보합 마감했다.
CSI300지수는 11.53포인트(0.29%) 내린 3944.54로 장을 마쳤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반도체주(3.14%), 전자화학(2.66%), 중국제약주(2.03%), 와인제조산업(1.92%), 의료장비(1.47%) 순이다.
하락폭이 가장 큰 종목은 교육주(-3.42%), 조선주(-3.19%), 문화·미디어(-2.26%), 부동산개발주(1.92%), 금융주(-1.57%)였다.
이 중 36주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25주는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반도체주는 메모리 칩 관련주 주도로 상승했다. Zbit 반도체(恒烁股份·688416)는 20% 급등했다. 추엔지테크(全志科技·300458)는 16.81% 상승했다. 랑커테크(朗科科技·300042)는 15.73% 올랐고 더밍리테크(德明利·001309)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로봇 관련주도 상승세다. 위안다스마트(远大智能·002689)는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홀리텍(合力泰·002217)은 상한가에 도달했다. 밍즈전기(鸣志电器·603728)는 7.11% 올랐다.
중국 제약주가 상승했다. 산리제약(贵州三力·603439)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징신제약(京新药业·002020)은 8.33% 상승했다. 항서제약(恒瑞医药·600276)은 2.31% 올랐다.
주류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후이촨맥주(惠泉啤酒·600573)는 6.89% 올랐다. 칭다오맥주(青岛啤酒·600600)는 3.61%, 귀주모태주(贵州茅台·600519)는 0.50% 상승했다.
교육주는 하락세다. 룽신문화(荣信文化·301231)는 13% 이상 떨어졌다. 궈신문화(国新文化·600636)는 5.61%, 즈광쉐다(学大教育·000526)는 4.16% 떨어졌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중국 본토 전자상거래 관련주도 하락했다. 카이춘(凯淳股份·301001)은 하한가로 마감했다. 룽메이(戎美股份·301088)는 3.88% 떨어졌다.
CATL(닝더스다이·300750)은 1.03% 하락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unjuro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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