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Z 폴더블 5 시리즈 언팩행사 한국서 개최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Z 폴더블 5시리즈의 언팩행사를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 코엑스가 유력한 언팩행사 장소로 지목된 가운데, 언팩행사 개최 일시가 7월 26일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갤럭시Z 폴드5와 플립5를 비롯해 갤럭시 워치6 시리즈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 롯데면세점, 일본서 로드쇼 개최
롯데면세점이 롯데호텔과 함께 한국을 알리고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도쿄와 오사카에서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를 위해 롯데면세점 측은 일본 관광업계 관계자 100명을 초청했으며 30일은 도쿄에서 로드쇼를 개최했고 1일은 오사카에서 로드쇼를 개최했다.
◇ 한국광해광업공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핵심광물개발에 나선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두지역의 핵심광물개발에 협력하기 위한 성명서에 서명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두 기관은 탐사를 비롯해 채광, 가공, 제조 등을 포함한 모든 단계에서 협력할 예정으로 협력 기간은 3년이다. 이 기간동안 정기적으로 연례회의를 개최해 진행상황을 검토하고 향후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 대한항공, 델타항공과 태평양 횡단 합작투자 5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한항공이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합작사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1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명이상의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현재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인천-미국 항로를 매일 18편 운항하고 미주 290개 노선과 아시아 44개국 80여개 도시를 연결하는 환승 노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전·동서발전 참여중인 괌 우쿠두발전소 태풍피해로 완공지연 가능성
한국전력과 한국동서발전이 ‘괌 우쿠두 파워’라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고 있는 괌 우쿠두발전소 건설사업이 태풍으로 인해 저장탱크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괌 전력청 관계자에 따르면, 자재주문과 기타 요구사항 등으로 프로젝트가 최대 1년까지 지연될 수 있다. 괌전력청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보고서를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 메타, VR·MR 헤드셋 퀘스트3 출시…애플 MR헤드셋 ‘견제’
◇ 美 부채한도 합의 통과에 뉴욕 증시 큰폭으로 상승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이 하원을 통과하면서 뉴욕증시가 큰폭으로 상승했다. 부채한도 상향이 확실시 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를 피하게 됐다는 안도감이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긴축정책 기조 유지여부로 쏠리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