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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포스코인터, 아르헨티나 리튬프로젝트 2번째 상업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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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픽] 포스코인터, 아르헨티나 리튬프로젝트 2번째 상업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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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 인니 ‘최고의 은행 CEO’로 선정


이우열 KB부코핀은행장이 이코노믹리서치(The Iconomic Research, TIR)가 발표한 ‘2023 인도네시아 최고의 은행 CEO(Top Banking CEO)’에 선정됐다. TIR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를 대상으로 인터넷과 디지털 뉴스에 출현 빈도를 측정해 수상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삼성중공업, 조선업계 최초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삼성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에 가입했다. UNGC는 2000년 발족한 UN산하 기관으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 10대원칙을 준수하는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10대 핵심원칙을 준수하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연례이행보고서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삼성전자, 호주서 트레비페이와 B2B사업 협력


기업간거래(B2B) 결제와 인보이스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중인 트레비페이(TreviPay)가 삼성전자 호주법인과 제휴했다. 이에 따라 트레비페이는 호주의 삼성전자 기업고객들에게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휴로 기업고객들의 선호도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英 광고표준국 “현대차, 급속충전 광고 오해의 소지 가능성 있다”


영국 광고표준국이 현대자동차의 급속충전 광고가 충전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해당광고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해당광고는 금지되고 현대자동차는 광고표준국으로부터 충전시간과 관련해 소비자를 속이지 말라는 지적을 받았다.

◇ 포스코인터 자회사 세넥스에너지, 호주 오로라와 가스공급계약 체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호주 자회사 세넥스에너지가 호주의 유리제조업체 오로라와 장기가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넥스에너지는 오로라에 천연가스를 오는 2025년부터 10년간 공급하게 된다.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현지에 건설한 염수리튬 시범공장 전경.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인 리튬은 전기를 생성, 충전하는 역할을 한다. 사진=포스코홀딩스이미지 확대보기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현지에 건설한 염수리튬 시범공장 전경.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인 리튬은 전기를 생성, 충전하는 역할을 한다. 사진=포스코홀딩스
◇ 포스코인터, 아르헨티나 리튬프로젝트 2번째 상업공장 착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아르헨티나에서 진행하고 있는 살데오로 프로젝트에서 두번째 상업용 탄산리튬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현지언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장가동은 2025년 2분기로 살타주지사는 두번째 공장건설시작이 이 프로젝트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 엔캠, 美 웨스트 테네시에 신규공장 건설 나선다


엔켐 미국법인은 미국 웨스트 테네시에 1억5200만달러(약 2000억원)를 투자해 신규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공장을 통해 전기차용 배터리와 관련서비스용 전해질을 생산할 예정으로 공장건설로 19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