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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호주, 트레비페이와 B2B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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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호주, 트레비페이와 B2B 파트너십 체결

삼성전자 호주는 미국의 B2B 결제 네트워크인 트레비페이와 B2B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트레비페이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호주는 미국의 B2B 결제 네트워크인 트레비페이와 B2B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트레비페이
삼성전자 호주는 미국의 B2B 결제 및 청구 네트워크인 트레비페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삼성전자 호주의 기업 고객들은 신용카드와 송장을 통해 결제하고, 삼성의 직접 소비자(DTC) 사업은 B2B 구매자들에게 직관적인 체크아웃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와 같은 결제 조건 및 청구 기반 구매를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호주는 B2B 구매자들이 선호하는 결제 방법으로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삼성전자 호주의 직접 소비자(DTC) 사업이 B2B 구매자들에게 결제 조건과 간편한 청구서 기반 구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 호주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기업 고객의 선호도를 높이며, 파트너와의 충성도 있는 구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트레비페이는 B2B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레비페이의 글로벌 B2B 결제 및 청구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들은 결제 선택권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계정 수신을 자동화할 수 있다. 트레비페이는 구매자 자격 확인 및 자동 온보딩, 다채널 구매 및 구매시점 청구서 발행, 48시간 이내 판매자 결제 보장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호주와 트레비페이의 제휴 효과
트레비페이를 사용하면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트레비페이는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방하고, 계정 수신을 자동화하며, 다양한 결제 선택으로 상인과 구매자 사이의 충성도와 선호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기업들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며,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게 한다.

트레비페이는 상인이 구매자의 선호하는 조건으로 상호 작용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내장형 무역 신용 결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기업 구매자들에게 결제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매출채권 및 매입채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구매자의 현금 흐름 제약을 완화하며, 구매자의 충성도가 높아지고 평균 주문 가격이 높아질 수 있게 한다.

기업 고객들은 신용도 등 신용 결제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 클릭 한 번으로 주문 프로세스를 통해 곧바로 신용 구매를 완료할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 외에 다른 결제 수단을 원하는 기업 고객 절반 이상의 수요도 충족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호주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 이사는 "트레비페이와의 제휴는 삼성전자 호주의 기업 고객들에게 최상의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호주 법인 에릭 조(Eric Chou) D2C(Direct-to-Consumer) 책임자는 “기업 고객에게 다양한 지불 조건을 제공하는 것은 디지털 혁신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며 "미국을 제외하면 처음으로 해외에서 진행하는 이번 신용 결제 방식으로 호주에서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 성장시키고 기업 고객의 선호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트레비페이 CEO 역시 "능률적이고 편리한 신용 결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기업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삼성전자가 파트너의 니즈에 맞은 대체 결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트레비페이는 B2B 결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호주, 스프라이커, 미라클과 같은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전 세계의 B2B 구매자와 판매자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레비페이는 32개국에서 19개의 통화로 60억 달러(약 9조 원)의 거래량을 처리하며, 기술과 인간의 접촉을 결합하여 B2B 상거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트레비페이는 미라클, 삼성전자 호주, 스프라이커와 같은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여 B2B 구매자들에게 결제 선택권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트레비페이는 구매자 자격 확인, 다채널 구매, 구매시점 청구서 발행, 판매자 결제 보장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레비페이의 경쟁사로는 트레이드시프트, 퀼, 리커리 등이 있다.

삼성전자 호주는 트레비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B2B 구매자들에게 최상의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고 트레비페이는 삼성전자 호주가 B2B 구매자들에게 결제 조건과 간편한 청구서 기반 구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 호주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기업 고객의 선호도를 높이며, 파트너와의 충성도 있는 구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이는 삼성전자 호주의 이익과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