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블링컨 장관은 22일(현지시간) CBS뉴스에 출연한 자리에서 “우리는 이란이 이번 전쟁에 간접적으로 개입해 미군과 미국민에 대한 공격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며 “이란이 도발할 경우 단호히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과 격돌하는 상황은 결코 미국이 바라는 바가 아니다”라면서도 “이란이 그런 상황을 일으킨다면 우리는 대응에 나설 태세가 항상 돼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