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CBS뉴스에 출연한 자리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보고하지도 않고 전립선암 수술을 진행 해 파장을 일으킨 로이드 오스틴 장관이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여서 퇴원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오스틴 장관의 의료진은 좀 더 치료를 한 뒤에 퇴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국방부 장관의 공석에 따른 업무 차질 우려를 의식한 듯 “바이든 대통령과 오스틴 장관 사이의 의사 소통이 주기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오스틴 장관은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챙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