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페스코프 대변인은 “가까운 미래에 러시아 대통령이 방문할 것을 희망한다"며 구체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방문 시기는 향후 외교 채널을 통해 합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최 외무상과 푸틴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느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최 외무상이 이끄는 북 대표단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이날부터 17일까지 러시아에 공식 방문한다. 최 외무상과 라브로프 장관의 회담은 오는 16일로 예정됐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