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는 “수도 리야드에 사우디 최초의 주류판매점을 개장하는 계획을 담은 문서를 이 사업을 추진 중인 관계자들로부터 입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 주류판매점은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우디 외교부의 신원조회를 통과하고 관련 등록 절차를 마친 비회교국가 외교관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회교 국가에서는 술을 마시는 것은 물론이고 생산하고 판매하는 행위도 엄격히 금지돼 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