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시아 끝내 ICBM을 발사하면서 우크라 전쟁이 학전디고 있다. 뉴욕증시에서는 러시아의 ICBM에 놀라 국제유가 관련상품들이 급등하고있다. |
21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행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해당 미사일이 러시아 카스피해 인근의 도시 아스트라한에서 발사됐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가 전쟁 중에 ICBM을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의 이번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미국과 영국에서 각각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인 에이태큼스(ATACMS), 스톰섀도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타격한 직후에 단행된 것이다. 우크라의 러시아 본토 공격에 대한 보복의 성격이 짙다.
우크라이나군은 ICBM의 타격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러시아가 발사했다는 ICBM이 어떤 모델인지 등도 밝히지 않았다. 사거리가 수천㎞에 달하는 전략무기인 ICBM은 핵탄두 탑재할 수 있으며, 재래식 탄두도 장착해 운용할 수도 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