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트니스 솔루션 브랜드 프리코코리아(PRECOR KOREA)가 상업용 피트니스 환경에 맞춘 2026년형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산소 기구의 내구성을 높이고 스트렝스 장비의 사용자 맞춤형 설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코코리아는 글로벌 운동기구 브랜드 프리코(PRECOR)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주식회사 드림스코프(대표이사 박상현)가 운영하고 있다. 드림스코프는 기구 공급을 포함해 피트니스 시설 설계, 컨설팅, 유지관리 등 통합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쿠션 처리가 된 슬랫 벨트를 적용해 관절 부담을 줄였으며, 0%에서 20%까지 경사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유산소 운동에 근력 강화 요소를 추가한 ‘푸시 모드(Push Mode)’와 실시간 케이던스 추적 기능을 탑재했다.
해당 장비는 구동 소음을 낮추어 호텔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 상업용 공간 운영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스트렝스 라인에서는 ‘디스커버리시리즈(Discovery™ Series)’의 GHD 벤치(DBR 0706)가 포함되었다. 중앙 집중형 무게추 거치대와 조절식 발목 패드를 갖추어 안정성을 높였으며, 저항 밴드 연결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역량에 따른 강도 조절이 가능하게 했다.
드림스코프 측은 검증된 장비 라인업과 기구 점검 서비스를 결합해 호텔, 리조트, 아파트 커뮤니티 등 프리미엄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