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블룸버그통신은 16일, 양국 대표단이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만나 투자 이행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미국 상무부 및 국가에너지위원회 대표들은 미국 에너지 프로젝트와 다른 벤처 분야에 대한 잠재적 투자를 논의하기 위해 만날 예정이라고 상세히 언급했다.
또한, 이번 협의는 대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이후에 이뤄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