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와우업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형편이 어려워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매월 홍콩오토트레이딩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오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 주거, 교육, 의료 등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와우업은 두나무, 빗썸, 코인원 등이 속해있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정식회원사이자 베테랑 자동매매 개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홍콩오토트레이딩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 기업은 자산시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홍콩오토트레이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와우업은 기술력에 있어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금/달러(XAU/USD)기반 자동매매 장치 및 구동방법`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정식 출원을 받았다.
와우업 관계자는 "와우업 사명 그대로 고객의 부를 증대하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수익금 기부를 통한 부의 선순환을 추구하겠다"고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