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과 이란이 다시 협상을 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낙폭이 좁혀지기는 했지만 유가 고공 행진에 따른 인플레이션(물가상승)으로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는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발목이 잡혔다.
CNBC에 따르면 금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0.45% 하락한 온스당 4765.70달러를 기록했다.
은 5월 인도분은 1.06% 하락한 온스당 75.67달러에 거래됐다.
이란 전쟁에 따른 세계 경제 둔화 우려가 일부 완화된 덕분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이란 측이 먼저 접촉해 왔다며 협상이 재개될 것임을 시사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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