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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옆구리를 어쩌나…6주 부상 사실상 시즌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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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옆구리를 어쩌나…6주 부상 사실상 시즌아웃

[글로벌이코노믹=온라인뉴스팀]옆구리 부상을 당한 구자철(24)의 분데스리가 잔여 시즌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현지 언론보도가 나왔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31일(한국시간) 슈테판 로이터 아우크스부르크 단장의 말을 인용해 "구자철이 옆구리 부상으로 최소 6주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분데스리가가 5월 중순에 막을 내리는 상황에서 구자철과 아우크스부크르에겐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다.

임대생 구자철이 올 시즌을 끝으로 원소속팀인 볼프스부르크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아우쿠스부르크는 리그 강등권(16~18위)에 머물러있다.